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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에
기초하여 만들어지는 고정 칼럼
현안진단은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을 기초로 한반도 및 주변 정세를 심도 깊게 다각적으로 분석함과 동시에 외교안보 과제의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월 2회 (격주 1회)로 발행을 시작해서 2023년 3월 300호를 발행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으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있습니다. 2016년부터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정기 연재중이며, 냉철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외교안보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칼럼으로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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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73호
개성공단문제 다룰 ‘원 포인트 남북회담’을 열라
●개성공단 폐쇄는 남북한 모두에게 손실 ●북한은 우리측 대화 제의를 받아들여야 ●원-포인트 회담으로 개성공단을 살리자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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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71호
우리의 시축(始蹴)으로 시작된 한반도 게임, 북한은 화답하라
●전운(戰雲) 속에 이루어진 새 정부의 첫 대북정책 업무보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서 우리 페이스를 지키는 게 중요 ●평화와 협력의 손을 잡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다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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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70호
휴전 60년, 개성공단 10년 그리고 새 정부의 출범
●북의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 전쟁의 도화선이 될 것인가 ●우발적 군사충돌의 위험에 노출된 한반도 ●류 통일부 장관의 대북 메시지에서 출구전략을 찾아야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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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9호
‘하면 된다’와 대북정책의 만남
●2월 25일 축제, 남과 북 ●역대 최악의 유산을 물려받은 박근혜호(號) ●의지와 저력으로 ‘한반도의 기적’을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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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8호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이제부터 시작이다! -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부쳐
●3차 북핵실험 후 쏟아지는 대북강경론 ●현 한반도 정세는 최저점 이후의 과도국면 ●‘균형’을 잡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지금이야말로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가 필요할 때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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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7호
핵시대, 운명의 시계, 그리고 북한 핵문제
●반복되는 북핵 위기와 공허한 협상의 기억 ●인류사적 흐름에 역행하는 북핵 개발 ●묵인할 수 없는 북핵, 포기할 수 없는 협상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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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6호
대북정책, ‘원칙’이 아닌 ‘좌표’가 중요
●‘원칙’을 지킨 것이 대북정책의 성과? ●‘원칙’의 이데올로기화는 남북관계의 장애물 ●신뢰 구축을 위해서도 대북정책의 ‘좌표’ 설정이 선행돼야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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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5호
남북의 최고지도자는 ‘민생’에서 접점을 찾아라 - 김정은 신년사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최고지도자 육성 신년사의 재등장 ●새로울 것 없는 김정은 첫 신년사의 과제 ●남북 최고지도자의 공통 과제를 향하여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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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2호
새판짜기에 돌입한 동북아 정세와 대통령 당선인의 과제
● 북한 로켓발사는 새판짜기 신호탄 ● 과도기 남북관계 관리의 중요성 ● 박근혜 새 정부에 갖는 우려와 기대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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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3호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격화소양(隔靴搔癢)식 대응은 이제 그만하자
• 아무도 믿지 않는 북한의 우주개발계획 • 아무도 믿지 않는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처’ 엄포 • 피상적 처방으로 근본적 문제 해결은 요원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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