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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에
기초하여 만들어지는 고정 칼럼
현안진단은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을 기초로 한반도 및 주변 정세를 심도 깊게 다각적으로 분석함과 동시에 외교안보 과제의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월 2회 (격주 1회)로 발행을 시작해서 2023년 3월 300호를 발행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으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있습니다. 2016년부터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정기 연재중이며, 냉철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외교안보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칼럼으로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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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6호
대북정책, ‘원칙’이 아닌 ‘좌표’가 중요
●‘원칙’을 지킨 것이 대북정책의 성과? ●‘원칙’의 이데올로기화는 남북관계의 장애물 ●신뢰 구축을 위해서도 대북정책의 ‘좌표’ 설정이 선행돼야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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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5호
남북의 최고지도자는 ‘민생’에서 접점을 찾아라 - 김정은 신년사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최고지도자 육성 신년사의 재등장 ●새로울 것 없는 김정은 첫 신년사의 과제 ●남북 최고지도자의 공통 과제를 향하여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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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2호
새판짜기에 돌입한 동북아 정세와 대통령 당선인의 과제
● 북한 로켓발사는 새판짜기 신호탄 ● 과도기 남북관계 관리의 중요성 ● 박근혜 새 정부에 갖는 우려와 기대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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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3호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격화소양(隔靴搔癢)식 대응은 이제 그만하자
• 아무도 믿지 않는 북한의 우주개발계획 • 아무도 믿지 않는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처’ 엄포 • 피상적 처방으로 근본적 문제 해결은 요원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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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2호
시진핑 시대의 한·중 관계에 바란다 - 18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의 시진핑 총서기
• 산적한 국내문제를 안고 있는 중국 • 험로를 예고하는 중국을 둘러싼 대외환경 • 신형 대국관계와 한·중 관계의 미래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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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1호
새로운 대북정책으로 넘어가는 다리를 놓으라
• 대선 후보들의 중도 수렴적 대북정책 •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과 세 후보의 유연한 대북정책 • 임기 중에 ‘5·24조치’ 해제로 남북관계의 걸림돌 없애야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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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60호
북방한계선을 정치적 논쟁거리로 삼지 마라
• 보수의 자가당착과 진보의 좌충우돌 • 북방한계선의 역사적 진실 • 힘과 피로 지킨 경계선, 정치가 흔들지 말라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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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9호
차기정부에서 한·미 대북정책의 조화를 기대한다
• 한반도 정세를 좌우할 한국과 미국의 대선 • 엇박자가 났던 한·미의 대북 정책 • 미국은 차기 한국정부의 대북정책에 협조해야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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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8호
동북아 질서재편기의 유일전략은 남북관계 개선이다
• 수해지원조차 못하는 남북관계 • 북한, 남방정책에서 북방정책으로 전환 • 강대국 간 대립과 담합을 막는 길, 남북협력이 해법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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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7호
동북아시아 전환기, 외교가 보이지 않는다
• 선거정국에 실종된 외교 • 북방 3각의 리셋(ReSet) • 새로운 동북아질서의 큰 그림을 갖고 북한을 끌어들이자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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