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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에
기초하여 만들어지는 고정 칼럼
현안진단은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을 기초로 한반도 및 주변 정세를 심도 깊게 다각적으로 분석함과 동시에 외교안보 과제의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월 2회 (격주 1회)로 발행을 시작해서 2023년 3월 300호를 발행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으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있습니다. 2016년부터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정기 연재중이며, 냉철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외교안보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칼럼으로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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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2호
기로에 선 한국 사회, 어디로 가야 하나?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정국을 맞이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북한 핵실험이라는 두 가지 현안 속에서 한국 사회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조 민 위원은 서거를 계기로 사회가 극심한 갈등과 분열에 직면할 것을 우려하며, 극한 대립을 막고 합리적 인식을 위한 메시지 모색을 강조했다. 논의는 서거 국면의 사회 상황 발제와 추모사를 중심으로 시작된다.
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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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1호
현 한반도 군사적 긴장 상황을 어떻게 볼 것인가
북한의 합의 무효화 및 군사 움직임으로 한반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며 국지전 위험이 커진다. 북한의 긴장 조성은 대남 정책 변경, 대미 관심 유도, 후계/체제 동요 등 내부 문제 대응이 주된 목적이다. 현재의 '기다림 전략'은 긴장을 악화시키므로, 정부는 북한의 군사 도발을 막기 위해 6.15·10.4 선언 존중으로 빌미를 없애고, 고위급 소통을 통해 남북관계 화해를 모색하는 적극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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