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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에
기초하여 만들어지는 고정 칼럼
현안진단은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을 기초로 한반도 및 주변 정세를 심도 깊게 다각적으로 분석함과 동시에 외교안보 과제의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월 2회 (격주 1회)로 발행을 시작해서 2023년 3월 300호를 발행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으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있습니다. 2016년부터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정기 연재중이며, 냉철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외교안보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칼럼으로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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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6호
한 · 일갈등을 동북아협력안보로 풀자
• 누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나 • 이번 사태로 한일군사협정은 완전히 물 건너가 • 동북아안보포럼으로 우리 안보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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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5호
광복절 67주년, 상호불신의 고리를 끊는 계기로 삼자
• 8․15 광복절 경축사 연대기(年代記) • 2011년 광복절 경축사와 2012년 북한의 수해 • 막힌 남북관계 뚫는 광복절 경축사를 바란다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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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4호
시동 걸린 김정은 체제, 우리가 변화를 선도하자
• 초복(初伏)에 울린 평양의 나팔 소리 • 선군정치와 젊은 지도자, 시험대를 통과했나? • 김정은 시대, 북한은 변화하는가?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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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3호
한•일 군사협정, 보류로 끝낼 일이 아니다
• 헌법 절차를 무시한 밀실 처리 • 밀실 처리는 잘못됐으나 한 ·일 군사협정은 필요하다? • 시계바늘을 뒤로 돌리는 중국 포위망 참여 • 우리가 일본 재무장의 빗장을 풀어줄 것인가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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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2호
탈북자문제를 남남갈등에 엮어서는 안 된다
• 탈북자 사회의 양극화 • 위장탈북자에 의한 불신 심화 • 탈북자들의 국내정치 개입은 바람직하지 않다 • 탈북자들이 행복의 보금자리를 틀 수 있도록 돕자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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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1호
종북(從北)논쟁으로부터의 탈출
• 기왕 시작된 종북논쟁, 이참에 끝장내라 • 매카시즘에 대한 회고(回顧)와 우리의 사정 • 후진정치를 청산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계기로 삼자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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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50호
차기 정부를 위해 현 정부가 해야 할 일
• 그칠 줄 모르는 자해적 남북관계 • 그래도 긴장완화의 출구는 보인다 • ‘원칙 있는 대북정책’이 현 정부의 업적이 될 수 없다! • 남북관계의 평화적 발전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정부의 책무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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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49호
막장 남북관계의 득실, 민족성원 모두가 피해자다
• 시비(是非)의 인과(因果)가 덮여버린 막말 공방(攻防) • 비합리적 행동과 부적절한 대응 • 남북긴장 고조를 야기하는 작전세력을 경계한다.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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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48호
자주․선군과 평화․경제의 기로에 선 김정은 정권
• 김정일, 영원한 총비서. 국방위원장... 김정은, 제1비서.제1위원장 • 김정은, "인민군대는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야" • "평화보다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이 더 중요하다"? • 그러나 자주와 존엄의 기초는 경제와 평화이다
20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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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진단 47호
4․11 총선과 대북정책 방향, 개성공단에 답이 있다
• 원칙과 방향 없는 대북정책 공약 • 개성공단은 살아 있다 • 개성공단이 새.끼를 쳐야 경제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
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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