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ING ISSUES
현안진단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에
기초하여 만들어지는 고정 칼럼
현안진단은 외교안보 분야의 합리적 집단지성을 기초로 한반도 및 주변 정세를 심도 깊게 다각적으로 분석함과 동시에 외교안보 과제의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월 2회 (격주 1회)로 발행을 시작해서 2023년 3월 300호를 발행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으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있습니다. 2016년부터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정기 연재중이며, 냉철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외교안보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칼럼으로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현안진단 52호
탈북자문제를 남남갈등에 엮어서는 안 된다
• 탈북자 사회의 양극화 • 위장탈북자에 의한 불신 심화 • 탈북자들의 국내정치 개입은 바람직하지 않다 • 탈북자들이 행복의 보금자리를 틀 수 있도록 돕자
2012-06-21
627 -
현안진단 51호
종북(從北)논쟁으로부터의 탈출
• 기왕 시작된 종북논쟁, 이참에 끝장내라 • 매카시즘에 대한 회고(回顧)와 우리의 사정 • 후진정치를 청산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계기로 삼자
2012-05-31
597 -
현안진단 50호
차기 정부를 위해 현 정부가 해야 할 일
• 그칠 줄 모르는 자해적 남북관계 • 그래도 긴장완화의 출구는 보인다 • ‘원칙 있는 대북정책’이 현 정부의 업적이 될 수 없다! • 남북관계의 평화적 발전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정부의 책무
2012-05-16
631 -
현안진단 49호
막장 남북관계의 득실, 민족성원 모두가 피해자다
• 시비(是非)의 인과(因果)가 덮여버린 막말 공방(攻防) • 비합리적 행동과 부적절한 대응 • 남북긴장 고조를 야기하는 작전세력을 경계한다.
2012-05-01
612 -
현안진단 48호
자주․선군과 평화․경제의 기로에 선 김정은 정권
• 김정일, 영원한 총비서. 국방위원장... 김정은, 제1비서.제1위원장 • 김정은, "인민군대는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야" • "평화보다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이 더 중요하다"? • 그러나 자주와 존엄의 기초는 경제와 평화이다
2012-04-21
604 -
현안진단 47호
4․11 총선과 대북정책 방향, 개성공단에 답이 있다
• 원칙과 방향 없는 대북정책 공약 • 개성공단은 살아 있다 • 개성공단이 새.끼를 쳐야 경제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
2012-03-31
537 -
현안진단 46호
북한이 위성발사로 얻을 것은 무엇인가?
• 실망스런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계획 • 위성발사는 유엔안보리 결의 및 2․29 북․미 합의 위반 • 합의위반과 제재의 악순환을 또 되풀이할 것인가? • 새로 출범하게 될 김정은 정권의 진정성을 보여줘야
2012-03-22
586 -
현안진단 45호
탈북자 문제, ‘문제’라면 반드시 ‘해답’이 있다
• 탈북자, 불법체류자, 그리고 난민 • 중국은 난민신청의 기회를 봉쇄하지 말라 • 재중(在中) 탈북자 문제, 왜 꼬이게 되었나? • 정부는 탈북자 관련 정책원칙과 목표부터 밝혀라
2012-02-29
545 -
현안진단 44호
남북관계 관리? 샛길이 아닌 큰 길로 가라
• 대화와 군사적 긴장이 교차되는 한반도 정세 • 정부 대응, 북측에 대한 책임전가 수준 못 벗어나 • 잘못된 수순, 정부의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 •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격을 높이려면
2012-02-21
543 -
현안진단 43호
도도한 통일에의 물길을 막을 수는 없다 -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20주년에 부쳐
•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20주년에 부쳐 • 남북기본합의서는 화해·협력 단계의 규범문서 남북기본합의서의 출발점은 우리 측의 '잠정협정' 제안 • 이제 '제2의 남북기본합의서'가 필요하다 • 차기 정부의 목표는 '민족공동체헌장' 채택이 되어야
2012-02-09
584